Story

현장을 읽고, 시간과 함께 자라는 정원을 만듭니다.
가든다움은 정원을 뜻하는 garden과 다움이 결합된 이름으로, 각 공간이 가진 본래의 아름다움과 고유한 가치를 찾아가는 방향을 표현합니다. 현장의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자연의 흐름 속에서 시간이 빚어내는 변화를 존중하며, 사람의 일상과 연결되는 정원을 설계합니다.
We read each site and create gardens that grow with time.
Garden+Daum combines garden with the Korean word daum, meaning one’s inherent nature or true character. It expresses our commitment to discovering the distinctive beauty and value within every place. By deeply understanding each site’s context, respecting the changes shaped by time within nature’s rhythms, and connecting gardens to everyday life, we design landscapes that grow naturally with people.
01
현장의 시간과 조건을 설계합니다

빛과 바람, 토양과 수목,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의 조건을 이해하고, 시간이 흐르며 변화할 모습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02
식재로 공간의 장면을 완성합니다

대상지에 어울리는 공간의 방향과 식재를 계획하고, 식재의 형태와 밀도, 색감과 계절감을 조율합니다. 현장 식재 연출을 통해 설계 의도가 자연스럽게 구현되도록 합니다.

 

03
사람과 함께 자라는 정원을 만듭니다

시민참여형 정원교육을 통해 사람을 정원을 만드는 과정에 연결하고, 공간이 함께 기억하고 성장하는 정원이 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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